잘나가는 꼬마사자의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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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사용 기록

전체 사진부터. 샴푸 공병이 몇개는 있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없다...

1. 자인, 생기 진 수면팩

아 드디어 다 썼다!!! 드디어 다 쓴 제품이 이번에 참으로 많은데 ㅎㅎ 향이 일단 너무 강해서 좀 불편하고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서 겨울 외에는 얘를 크림 위에 또 덮기엔 좀 제형이 그랬다. 거기다가 나는 얼굴을 부비며 자는 편이라서 그런가, 바르고 바로 자야하는 시간대면 약간 부담스럽긴 한데 그래도 크게 거슬릴 정도는 뭐 아니라서 괜찮았다. 금액대 맞춰서 제품 받으려고 샀던 거였고 그런 의미에서 재구매는 당연히 없을 것.



2. 셀큐어, 듀오비타펩 리제너레이팅 앰풀

화이트닝 앰풀. 15ml라 그런가 꽤 오래쓴다. 펌핑 용기나 디자인, 잔여량 확인할 수 있는 외부창도 있고 해서 사용하기에 편리했고, 진공펌프 형식이라 끝에 열어서 써야하지 않아서 좋았다. 은근히 이런거 끝까지 다 쓰는게 귀찮더라고. 미백 기능이 있냐고 물으면, 그런건 다 플라시보 즉 마음가기 따름이 아니곘느냐... 하는 말을 할 수 밖에. 사용감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아서 만약 뭔가 앰풀이 필요하다 싶으면 추천할만하다. 나는 물론 시드물을 사겠지만:)



3. 키엘, 카렌듈라&알로에 꽃잎 마스크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름에 된다 블로그에서 유행한 이후로 한창 핫한 제품인듯. 팔랑귀라서 또 사보긴 했는데 솔직히 나는 이번에 재구매한 디어패커의 홍차 마스크팩을 더 좋아한다. 쿨링감은 키엘쪽이 낫긴 해도 촉촉해지는 느낌, 혹은 피부가 따갑지 않은 것은 디어패커 쪽이 압승. 지겨워서 재구매하는 거 좀 피했다가 키엘로 갔던 건데 메이크프렘의 인샤워팩은 대체 어디서 파는건지 알수도 없어서 지나가다가 디어패커를 다시 샀다. 아 암튼 누가 후기를 보신다면, 제발 홍차팩 좀 써보시라궁....:) 키엘보다 훨씬 좋은 거 같다 아입니까. 가격도 절반 이하 수준이고.



4. 마스크팩

- 23 years old, 인쎄라 실피팅 쁘띠 마스크 :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다. 붙이고 있으면 그 마스크팩 지지체가 따갑게 피부를 찔는 느낌이라 계속 손으로 조정을 해줘야 함. 처음 이걸 꺼냈을 때 너무신기해서 진짜 ㅋㅋㅋ 으악 하고 소리 질렀다. 제주도 학회 갔을 때도 하나씩 나눠줬는데 ㅋㅋㅋ 다들 내가 신기한 팩이야, 라고 했을 때 팩 따위가? 하고 생각하다 붙이고 난 다음에 나한테 달려오더라. 이게 뭐야!!! 겁나 신기해!!! 하면서. 말로 설명하면 재미가 반감되니 하나만 사보기를. 같이 샀던 누에고치 팩이 훨 내겐 잘 맞아서 이건 살 일이 없을 것 같다.

- FIF, I want healthy look걍 무난하고 좋게 잘 쓰는 팩. 할인할 때 사면 늘 후회없이 잘 쓴다.

- 듀이트리, 아쿠아 딥 마스크 보습케어 : 걍 무난하고 좋게 잘 쓰는 팩. 할인할 때 사면 늘 후회없이 잘 쓴다222

- 시드물, 다당류 수분 마스크팩 : 기대없이 사봤지만 생각보다 매우매우 좋았던 팩이라 더욱 기뻤음. 여름에도 잘 어울리는 팩일거라 기대 중인데 시드물 재주문할 일이 아직 없어서... 지금 쓰는 앰플/에센스 떨어지면 판테놀 스킨소스 재주문하면서 구매할 생각이다. 그때도 1+1 해주시면 안되나여ㅠㅠ

- 비욘드, 허브 가득한 마스크 연꽃 : 오 생각보다 무난하게 맘에 들었다. 일단 개당 500원이라니 매력적... ㅎㅁ님의 추천을 보고 사봐야겠다고 결심해놓은 게 꽤 오래전인데 사기까지는 좀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내가 그렇지 뭐. 막 엄청 와!!! 이런건 아닌데 가격을 생각하면 와!!! 이래야 한다 ㅋㅋㅋㅋ 저 위의 것들 중에서는 시드물과 듀이트리의 중간 느낌? 수분 공급에 매우 충실한 팩인데 약간 뚝뚝 흐르는 감이 있기도 하다. 그래도 얼트루 수준은 아니라서;; 일단 10개 사둔 거 잘 써봐야지.

5. Method, Gel hand wash refill (pink grapefruit)

메소드 제품 중에서는 이 향이 젤 무난하게 낫다. 프렌치 라벤더를 최근에 사봤는데, 고급스러운 쌔-한 어른의 라벤더향을 상상했으나 실제로 내가 맡은 향은 모기 방향제 향... 남친에게 선물해준 거라서 다행히 내가 괴로워하진 않아도 된다 ㅋㅋㅋ 암튼 핸드워시 리필을 사서 밑의 글리세린 등을 섞어서 잘 써주는 중. 폼 형태의 핸드워시는 리필을 넣으면 이상하게 폼이 성기게 나와서 그냥 젤 핸드워시로 쓰는데, 글리세린 섞으니 점도가 훅 떨어져서 펌핑할 때 약간 힘들긴 하다. 어쨌거나 깨끗하게 싹 씻기는 편이라 비누에서 탈출해서 손은 이 핸드워시만 쓰는 중. 이제 좀 지겹다.



6. Nubian Heritage, Indian hemp&Tamanu Edge taming taffy

ah 드디어 다 썼다222222!! 사실 다 쓴건 아니고 제주도 갈 때 보습제품 좀 덜어가느라 공병에 좀 남아있긴 한데, 그런식으로 남겨둔 제품들은 여행갈 때 쓰려고 두는 편이라 공병 버릴때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니 그냥 사진에 남긴다. 예전에 이글루에서 한창 보습제품 추천으로 핫했던 제품들 중 하나였는데... 싸고 성능 좋은 보습제라는 말에 혹해 샀다가 정말 사용하는데 오래걸렸다ㅠ_ㅠ 발림성이 우선 별로고 뭐 시간 두고 문지르면 흡수가 되긴 하는데 얼굴에 바르기엔 확실히 뻑뻑하다. 나는 주로 발뒤꿈치나 팔 뒤꿈치에 사용하는데, 그러기엔 보습력이 괜찮고 비슷한 류의 사바나비의 스틱에 비해서는 확실히 발 뒤꿈치가 덜 미끄럽고 오일이 바닥에 안 묻는 것 같아서 잘 쓰고는 있다. 하지만 내 인생에 재구매따위 있을리가.



7. 허바신, 우타카밀 핸드크림 S size

홍콩 여행갔던 친구가 선물해줬던 핸드크림. 우타카밀 글리세린 함유 버전은 겨울철에 손에 바르기에 딱이라서 잘 써줬는데 이 버전은 좀 많이 묽어서 바르고 나서도 슥 스며드는 거 외에는 보습 쪽의 장점은 거의 없었다. 여름에는 뭐 나쁘진 않을 거 같은데... 너무 소용량이기도 하고 묽어서 짤때 좀 문제가 있기도 하고. 요즘 생각하는 건데 그냥 핸드크림은 록시땅과 카밀, 거기에 가끔 에이솝이면 되는 거 같다. 더프트앤 도프트도 왕창 공병낼 준비하는데 다 별로야...ㅠㅠ



8. 사봉, 샤워오일 델리케이트 자스민

드디어 다썼다33333333333!!!!!!!! 감격!!! 이거 공병내기 위해 얼마나 긴 시간이 걸렸던가ㅠㅠ 이 사이즈로 두 병을 다 비워냈다. 사실 이거 한 병 다 쓰고 좀 지겨워서 다른 향 사보려고 일본 갔을 때 좀 봤었는데 그냥 아무리 테스트해봐도 이 향이 젤 낫길래 또 이 향을 사왔는데.... 아무리 그래도 세 통째는 좀 지겨울 거 같아서 일단은 러쉬로 갈아타서 쓰는 중. 샤워오일이라고 되어있지만 꽤 말끔하게 씻기는 편이고, 거품도 잘 나고 향도 좋다. 여러모로 만족스럽고 불만이 없다. 이 제품을 쓰다가 러쉬의 잇츠레이닝맨을 쓰니까 씻자마자 몸이 건조하고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나서 아, 이게 정말 보습력이 좋았군ㅋㅋㅋ 하고 깨달았고요. 이런 샤워젤/오일/바디워시 류는 이제는 그냥 돈을 좀 주고라도 내가 좋아하는 걸 산다. 러쉬 올리브 브랜치도 향이 꽤 좋았어서 일단 잇츠레이닝맨 다 쓰고 올리브 브랜치 한번 더 사고 그리고 다시 돌아올게. 그동안 잘 있으렴.



9. Heritage store, Vegetable glycerin

위의 메소드 핸드워시에 섞어서 쓰는 용도로 잘 써주었다. 너무 손을 빡빡 닦으면 손이 건조해지는 느낌이기도 하고 핸드워시 자체가 거품이 퐁퐁 나서 물처럼 찍 씻는 용도로 쓰려고 산거였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걸 섞는 순간 펌핑기를 누르면 찍-하고 액체가 나와서 몸에 튀기는 경우가 있어서 곤란한 바람에 앞으로는 살 일이 없을 듯. 하지만 또 원액을 쓰다보면 그리울수도 있으니 일단은 노코멘트 하기로 한다 ㅎㅎ 가격이 매우 저렴한데, 연구실에도 사실 굴러다니는 게 글리세린이라 굳이 사야하나 싶기도.

10. 에뛰드 하우스, 올 피니쉬 리무버 바

생각보다 귀찮아서 잘 안쓰게 되는 제품... 여행갔을 때 역시 또 잘 써주었다. 이 통이 참 유용해서 여기에 화장솜도 같이 넣어갔음. 그래서 통은 아직 안버렸다 ㅋㅋㅋㅋㅋ 면봉+화장솜 통으로 딱이길래;;; DHC의 올리브오일 클렌징 면봉이랑 비슷한 용도인 거 같은데, 보통 나는 눈꺼풀 까뒤집어서 화장솜 깨끗한 부분으로 살살 닦아주기로 마무리하는 편이라 이거를 쓸 일은 잘 없긴 하다. 다만 립앤아이 리무버를 조금만 가져갔던 이번 여행에는 잘 안지워진 부분을 닦아내기엔 괜찮았다. 하지만 평상시에 이 제품을 쓸 일은 잘 없었어서...;-; 일회용품 사용을 이런 쪽에서도 좀 줄여보려고 노력하는데 편하고 신박한 제품들=뭔가 플라스틱을 조금 더 쓰는 제품 이 되어버린다는게 슬픈듯. 풀메이크업을 즐겨하고 눈에 반짝이를 많이 발라서 피그먼트 제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추천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이정도까지 필요한 메이크업을 매일 한다면 아이봉을 사길 추천하겠다.



11. 클리오, 마이크로-페셔널 립앤아이 리무버 꼬마병

여행용으로 참 잘 썼다. 라이너를 사면서 받은 샘플인데 역시나 라이너는 언제 쓸지 감도 없고... 아이라인 그리면 눈이 확 트이지만 귀찮음도 다섯배쯤 증가하는 느낌이라 요즘에는 그냥 가벼운 립에 가벼운 화장만 추구하고 다니는 중이다. 리무버 성능은 뭐 괜찮았다. 다만 조금 따가운 느낌이 있긴 했는데, 세정력 강한 제품들+가격 낮은 제품은 대부분이 그러니까.



12. 더툴랩, 파운데이션 브러쉬 클렌저

와 나는 진짜 누가 홍보차 영상만 그렇게 찍은 줄 알았다. 이걸 쓰고 나서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빠는게 두렵지 않아졌어ㅠㅠ 귀찮음이 매우 심한 사람이라 파운데이션 브러쉬도 거의 한달에 한번만 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묵은 때를 벗겨내는 작업이 엄청 힘들고 귀찮다. 그러면 2주에 한번이라도 빨면 좀 나을텐데... 그러기엔 너무 귀찮으니까... 어차피 귀찮을 거라면 한 번만 이라는 심정인데 진짜 얘를 써서 일단 좀 담궈둔 뒤에 눌러가며 빨면(파데 브러쉬는 거진 탄력좋은 인조모라 눌러가면서 빨아도 됨) 완전 속까지 깨끗하게 싸아아아악 빨린다. 그 뒤에 좀 잔여분만 비누로 헹궈내주면 깨-끗한 브러쉬 탄생이 5분도 안걸림. 브러쉬가 좀 많은데 한달에 한번 빠는 날에 날 잡고 하면 1시간 약간 넘게 걸리는 편이라 이런 문명의 이기 환영합니다ㅠㅠㅠㅠ 이유를 찾자면 점도가 높은 제형 + 담궈두는 시간으로 지용성 성분이 녹아나올 시간이 충분해서 더 잘 빨리는 듯. 암튼 브러쉬 쓰는 사람들, 특히 모공브러쉬 쓰는 분들, 강추해요. 아니 이걸 아직도 안사고 뭐하시나들.



13. 비오레, 클렌징 티슈

화장이 잘 지워지긴 하는데... 솔직히 이건 여행용으로 갖고 다니기엔 좀 크고, 집에서는 굳이 클렌징 티슈를 써야하나 싶다. 클렌징 티슈를 써야하는 상황은 일단 화장을 급하게 1차로 지워내야 하는 그런 상황 뿐인데 그럴때면 클렌징 워터와 화장솜으로 충분히 되니까. 굳이 일본에서 이걸 짊어지고 왔는데 왜 그랬나 내 자신... 이것보다는 오히려 같이 샀던 립앤아이 리무버 티슈가 좋았던 듯. 물론 화장은 참 잘 지워지고 비오레 클오보다야 맘에 들었는데 굳이 이걸? 싶은 느낌이다. 이런 제품은 나중에 활용할 곳을 찾으면 못 사서 안달나는 그런 종류의 제품이짘ㅋㅋ 제품 성능 자체는 여러모로 맘에 들었는데, 이 제품을 내가 왜? 라는 느낌이므로 클렌징 티슈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추천.



14. 샘플지

- 닥터지, 브라이트닝 필링젤 : 그냥저냥 뭐 무난하게 쓸만한 필링젤. 솜털이 많으면 좀 걸리는 감이 있어서 그게 별로긴 했는데, 또 크게 별로인 건 아니고. 예전에 잡부로 큰 사이즈 샘플도 받아서 썼었는데 그때도 별 감흥이 없다. 이번에 산 참존 좋은 거 같은데, 요즘 딱히 각질이 잘 올라오질 않아서 필링젤은 또 쳐박템...

- 아이오페, 아이디얼 클렌징폼 크리미 모이스처라이저 : 이런 종류의 모이스처라이저를 쓸거면 그냥 클렌징 로션이 나은 거 같다. 뭔가 뻑뻑하고 짜기도 힘든 샘플지에 거품을 내기가 힘들었던 기억. 보습력을 유지한단 측면에서는 나쁘진 않겠지만 굳이 보습력을 위해서 클렌징폼을??? 이런 기분이다. 클렌징 오일/로션/밤 등등 선택지가 얼마나 많은뎁.



15. 퍼프류

에스쁘아, 스키니 픽스 블렌더 : 이런 종류의 스펀지 중에서는 에스쁘아의 스키니 픽스, 리얼 테크닉의 미라클 스펀지, 그리고 디올의 스펀지(이름이 모더라...)를 써봤는데 가운데에 비해 나머지 두 개를 좋아한다. 특히 스키니 픽스는 가격 대비 꽤 좋은 피부 표현을 쉽게 도와주는 느낌. 먼저 브러쉬로 쓱쓱 펴바른 뒤에 스키니 픽스로 두드려주면 윤광을 그대로 살리면서 피부에 찹찹 달라붙는 느낌이 든다. 가끔 진짜 물광느낌으로 하고 싶으면 브러쉬로만 밀착도 시키는데 그러기엔 너무 귀찮잖아요. 블렌더에 애초에 파데를 묻혀서 바르는 용도로는 디올이 제일 낫고, 픽싱하는 용도로는 에스쁘아가 맘에 들었다. 뷰티블렌더가 궁금하지만 직구도 귀찮고 요즘 돈도 없구... 이런 스펀지 1개월에 한번은 바꿔야 한다지만 나는 거의 반년 넘게 쓰는 듯.

- 스킨푸드, 웨지퍼프 : 원래는 파운데이션 류를 얼굴에 밀착시켜 바르려는 용도로 샀었는데 그 용도로 바르려니 얼굴이 너모 보송보송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클리니크 치크팝을 바르는 용도로 써주었다. 치크팝은 헤더팝/플럼팝이 있는데 압도적으로 헤더팝을 많이 쓰고 있구... 플럼팝은 바르려면 피부 표현을 좀 잘해줘야 해서 귀차낭. 웨지퍼프로 바르면 물들듯이 얼굴에 농도 조절 잘 해가면서 바를 수 있어서 좋다. 꽤 오래써서 그냥 버려버리기로. 새걸 꺼내놔야 하는데 귀찮앙...ㅠㅠ

덧글

  • SH 2018/07/12 14:49 # 답글

    ㅋㅋㅋ그죠 실피팅 개신기해요ㅋㅋㅋ좋긴한데 저도 따가워서 이제 재구매 안하려고요!!! 누에고치가 짱짱
  • 잘나가는 꼬마사자 2018/07/12 17:20 #

    호호 저 23 years old 팩들 SH님 후기들 보고 샀어용:) 로즈골드도 궁금했는데!!! 담에 한번 사봐야징 ㅎㅎ 누에고치가 진짜 짱짱인것 같습니댱
  • SH 2018/07/12 17:22 #

    로즈골드는 그냥 되게 무난해요!!! 누에고치를 사용하기에는 좀 리치하고, 그보다 가벼운데 마스크팩하고싶을때 사용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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